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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지원사업 실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은 ‘전북형 수출바우처 지원사업’과 관련 도내 업체 12곳에 연간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7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행된 ‘수출 주도형 육성사업’을 보완해 업체의 활용 계획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다.

 

이 사업을 활용한 전북지역 중소기업은 173건의 수출 상담을 수행하고 20건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올해 지원받는 한 업체는 시장조사 및 출장비를 지원받아 유럽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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