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마지막 새마을호 출발합니다”

1969년 관광호란 이름으로 운행을 시작해 1974년 새마을호로 명칭을 바꿔 운행한 새마을호의 마지막 운행일인 지난 30일 익산역에서 시민들과 코레일 관계자들이 용산역으로 떠나는 마지막 새마을호를 손을 흔들며 배웅하고 있다.

박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