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박성일 완주군수 예비후보,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 제시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21일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를 만드는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완주군은 올해 초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기업하기 가장 좋은 곳’ 1위로 선정되는 등 기업환경이 우수한 대표적 지역”이라며 “앞으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테크노밸리 2단계 221만㎡와 중소기업 농공단지 32만㎡의 조기 완공과 함께 180여개의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중소기업 농공단지 2단계로 35만㎡ 규모의 첨단 스마트 농공단지를 조성해 관련 기업유치를 통한 스마트 소셜벤처단지로 특화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안호영 의원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조만간 제안하고 이를 경영진과 정부 부처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주성에서 만난 전북 현대의 기록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