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21일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를 만드는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완주군은 올해 초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기업하기 가장 좋은 곳’ 1위로 선정되는 등 기업환경이 우수한 대표적 지역”이라며 “앞으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테크노밸리 2단계 221만㎡와 중소기업 농공단지 32만㎡의 조기 완공과 함께 180여개의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중소기업 농공단지 2단계로 35만㎡ 규모의 첨단 스마트 농공단지를 조성해 관련 기업유치를 통한 스마트 소셜벤처단지로 특화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안호영 의원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조만간 제안하고 이를 경영진과 정부 부처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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