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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화상
지난 26일 오후 3시 58분께 군산시 오식도동 반도체부품 생산업체에서 불이 나 직원 A씨(36)가 손과 귀에 2도 화상을 입고 군산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불은 공장 2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80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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