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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전북도당 선대위 출범

6·13 지방선거 본 선거 시작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바른미래당 전북도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선대위는 김관영·정운천 도당위원장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이병학 전 부안군수·천상덕 박사가 선거대책본부장을, 이성일 도의원이 전략기획본부장을, 홍신·오동훈 사무처장이 종합상황실장을 각각 맡았다.

이와 함께 박진만 전 의원이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송영남 전북대 교수는 선거대책특보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 선대위원장은 “민생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겠다”며 “고용 부진과 경기 침체, 특히 전북은 GM사태로 인해 정말 타격이 심하다. 우리 바른미래당은 중도개혁 정당, 실용과 민생정당으로 도민만 보고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김 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끝 모를 지역경제 위기의 낭떠러지에 서있는 전북경제의 전환점을 만들 계기”라며 “집권당의 안락함을 버리고, 미래세대를 위해 험로를 선택한 혁신 후보들의 도전에 박수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전북도당은 30일 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선대위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자들의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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