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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표밭현장] 김성수 고창군의원 후보 "세무 업무 재능기부"

“제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일인 세무사로서의 역할을 고창군을 위해 쓰고 싶어 출마했다”는 김성수 후보(고창군의원 가선거구)가 지난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유권자를 찾아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다.

 

김 후보는 “마을세무사로서 재능기부를 통해 군민의 세금문제에 귀 기울여왔고, 지역 청년회장으로서 청년들의 단합과 고민을 함께 했으며,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통해 아이들에게 역사의 교육현장을 남기고자 노력하였다”며 “예산 6000억을 시대를 맞아 세무사로서 전문성을 고창군을 위해 재능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많은 분들이 기초의회의 무용론에 대해 말했지만 전문성을 가진 김성수가 군의원이 되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 △어르신이 신나는 고창 △먹고살기 좋은 고창 △사람이 찾고 머무는 고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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