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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군산 유흥주점 방화 혐의 50대 "혐의 인정한다"

17일 밤 군산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난 가운데, 오늘(18일) 새벽, 이 주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50대 남성 이모 씨가 긴급 체포됐다.

범행 당시 화상을 입어 동군산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나오던 이 씨에게 남승현 기자가 "혐의를 인정하시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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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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