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경진원, 창업지원 주관기관 선정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2018년 생활혁신형 창업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계형 창업과 기술창업의 중간단계를 지원하며, 생활 속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한 소상공인을 중점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비 규모는 2억 원이다.

 

지원대상은 생활혁신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1년 이내 창업자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1대1 맞춤상담과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즉시 아이템을 사업화 할 수 있는 가창업자에게는 최대 2000만원까지 융자를 지원한다.

 

경진원은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창업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