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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우리은행, 사회적경제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혁신성장 견인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1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혁신성장 선도 기업 및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성장 견인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의 지원대상은 신성장 공동기준 275개 품목에 해당하는 기업,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 등이다. 신보는 우리은행이 출연한 특별출연금 60억원과 보증료지원금 50억원을 통해 총 7450억원의 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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