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월드컵골프장 첫 티업시간 늦춘다 새벽 5시 23분으로

전주시설공단은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월드컵골프장의 첫 티업 시간을 현재 새벽 4시 41분에서 새벽 5시 23분으로 40여분 늦춰 골프장을 단축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마지막 티업 시간은 현재와 같은 오후 7시 30분으로 변동이 없다.

전주시설공단 전성환 이사장은 “월드컵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골프장의 탄력 운영 및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