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3일 오후 무더위 꺾는 비 소식…9월 기온 평년 수준 회복

10도 넘는 일교차 건강 주의 필요

3일 오후부터 전북 전역에 비가 내린 뒤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아래로 낮아질 전망이다.

2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북 전역에 3일 오후 3시부터 이튿날 아침까지 20~60㎜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발생한 비구름은 4일 아침 소강상태를 보이다 오는 8일 다시 비를 뿌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비를 통해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던 전북지역 날씨가 평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3일부터 낮 최고기온이 30도 아래로 낮아지는 등 평년 수준의 선선할 날씨를 보이겠다”면서도 “아침 저녁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