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아파트 건설현장서 50대 인부 추락사

김제시 옥산동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50대 인부가 추락해 숨졌다.

김제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 40분께 김제시 옥산동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유모 씨(50)가 추락했다. 유 씨는 전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유 씨가 2m 높이에서 떨어져 심정지 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