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국체전] 최첨단 정보통신 체전

전북도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내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한다. 기록, 종합순위, 메달 집계, 주요경기 생중계 등 모든 경기 정보가 최첨단 정보통신 장비를 이용해 처리된다.

또, 주경기장인 익산종합운동장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선 와이파이 접속 장비가 설치된다.

개·폐회식 당일에는 휴대전화 이용이 폭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전북도는 이동통신 3사의 협조를 구해 이동기지국 중계차량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