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진청, 소비자 평가 좋은 ‘우리 딸기’ 보급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16일 전남 담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아리향’과 ‘금실’, ‘메리퀸’, ‘베리스타’ 등 4가지 새 딸기 품종의 신속한 보급을 위한 시범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농진청은 최근 5년 간 농촌진흥청과 지방농촌진흥기관에서 개발한 품종의 특성을 주제로 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농진청은 딸기 새 품종의 종묘 구입과 특성별 재배 기술, 시설하우스 환경과 포장재 개선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박동구 기술지원과장은 “우리나라에서 육성한 딸기 품종을 다양화해 내수와 수출 시장의 경쟁력을 키우는 한편, 지역 특색을 반영한 딸기 새 품종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