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태양광 발전시설 에너지 저장 장치에서 화재

15일 오후 4시17분께 전북 장수군 번암면 태양광 발전시설 에너지 저장 장치(ESS)에서 불이 나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시설 관계자 이모(54)씨가 자체진화하다 불꽃이 튀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14대 인원 42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데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엄승현 수습기자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