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청와대, 전통식품 5종 세트로 구성된 설 선물 전달

청와대는 22일 문재인 대통령은 설 명절을 맞아 각 분야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1만 여명에게 선물을 보낸다고 밝혔다.

올 설 선물은 경남 함양의 솔송주, 강원 강릉의 고시볼, 전남 담양의 약과와 다식, 충북 보은의 유과 등 전통식품 5종 세트로 구성됐다.

문 대통령은 설 선물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설렘이 큰 새해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함께 잘 사는 사회 새로운 100년의 시작으로 만들자”는 인사말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와대는 우리 농산물의 판매촉진과 소비확대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청와대 연풍문에서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덧붙였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무주·장수 광역의원 선거구 '어쩌나'...인구 기준 미달 가능성

스포츠일반[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 1,000m 동메달…여자 컬링은 중국에 역전승

사회일반설날 당일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6시간 40분

정치일반주거 936호 공급 등 올해 청년정책 3577억 투입…정착·고용 성과 관건

사건·사고군산 수산시장 주차장서 차량 화재⋯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