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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철 한국은행 전북본부장 부임

지난 1월 31일 실시한 한국은행 인사에서 최요철 전 홍콩주재원이 신임 전북본부장으로 7일 부임한다.

최요철 신임 전북본부장은 광주 금호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은행 재직 중 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최 신임 본부장은 지난 1990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조사국, 통화정책국, 지역협력실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1991년 3월부터 1993년 3월까지 전북본부에 재직한 바 있다.

특히 국내외 경제조사 및 통화정책 전문가로서 탁월한 능력을 평가 받고 있으며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을 겸비해 직원들로부터 신망을 받고 있다.

최요철 본부장은 “지방자치단체, 학계 등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경제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연구와 지역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전북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데에 이바지 하겠다”는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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