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인 집에 들어가 현금 훔친 40대 입건

익산경찰서는 지인의 집에 들어가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A씨(47·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4월 10일 오후 1시 45분께 전북 익산시 남중동의 한 아파트 B씨(83)의 집에 들어가 총 2회에 걸쳐 현금 56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평소 B씨와 친분이 있어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던 A씨는 빚을 갚기 위해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