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열려

제24회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23일 춘향골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남원 읍·면·동 분회 23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환주 남원시장과 윤지홍 남원시의회 의장 등이 대회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노인회 게이트볼 대회는 회원 친목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생활로 체력을 증진하기 위해 매해 열리고 있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됐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게이트볼 활성화를 위해 기능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잔디구장을 늘려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노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건강하고 살기 좋은 남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