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모 종합식품 신축공사 현장서 철골작업하던 40대 추락

22일 오후 2시45분께 익산시 함열읍 모 종합식품단지 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인부 A씨(47)가 철골작업 중 7~8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중한 상태이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