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운전 중 홧김에 흉기로 위협한 50대 입건

익산경찰서는 7일 흉기로 사람을 위협한 혐의(특수 협박)로 귀금속 세공사 A씨(59)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5시25분께 익산시 낭산면의 한 도로에서 세공용 그라인더를 꺼내 옆 차량에서 신호대기 중인 B씨(32)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위협을 받자 B씨는 경찰에 “남성이 커터칼을 휘두르며 위협한다”고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붙잡았다.

조사결과 A씨는 이날 도로를 주행하던 중 B씨가 본인에게 욕을 했다며 홧김에 쫓아가 차량에 있던 세공용 그라인더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