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소재 고교 기숙사서 학생 숨진채 발견

전북의 한 여자고등학교 기숙사에서 학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장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3시55분께 장수군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A양이 숨져 있는 것을 한 학생이 발견해 신고했다.

현장에서 A양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A양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학교폭력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