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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NH아문디 필승 코리아’ 애국펀드 가입 호응 높아

사진제공=NH농협은행 전북본부
사진제공=NH농협은행 전북본부

NH아문디 자산운용사에서 출시한 ‘필승 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가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 가입을 기점으로 정계·스포츠계·교육계 등으로 확산되면서 가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14일 출시 이후 28일 현재 전국적으로 7782좌가 판매됐으며, 전북도내에서는 648좌가 판매됐다.

‘NH아문디 필승 코리아 주식형 펀드’는 글로벌 무역 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부품·소재·장비관련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에 주로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다.

김장근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은 “애국펀드 가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위기를 기회로!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1만 원 이상 적은 금액도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펀드이고 인터넷, 모바일 등 비대면거래도 가능하다”면서 “우리 기업도 살리고 사회공헌도 할 수 있는 애국펀드에 전북 도민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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