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중당 도당, 노동정책 입법운동 추진 선포

민중당 전북도당은 1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된 사회에 발맞춰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기본권과 최저소득 보장을 위해 새 노동정책 입법운동 추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민중당은 “노동조건을 결정할 권한을 가진 상위 사용자와 직접 단체교섭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문제를 푸는 방법”이라며 “택배기사 등 특수고용노동자는 근로계약을 체결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하는데 4명 이하 사업장 적용제외 규정을 전면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정규직 중심의 고용보험을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적용하는 노동보험으로 변화시켜야 한다”며 “노동자는 차별없게 노동법은 빈틈없도록 노동법 새로고침 입법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