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서 백골 사체 발견, 경찰 수사 중

임실에서 백골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임실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임실군 성수면 월평리의 한 야산 도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백골 사체가 발견됐다.

발견 당시 사체는 도로에 눕혀져 있었으며 부패 정도가 심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체의 신원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며 “자세한 사항은 부검 결과가 나와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