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시가스 배관작업 중 벽면 무너져 인부 2명 부상

9일 오후 1시 32분께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도시가스 배관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벽면이 무너져 매몰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부 A씨(55)가 하반신 마비의 중상을 입었으며 B씨(37)는 무릎통증을 호소했다

이들은 각각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배관작업 중 벽면이 노후화 돼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