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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201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공동단장 임용택 은행장, 최강성 노조위원장)은 지난 25일 전주시 동완산동 일대에서 ‘201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전북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이 많은 독거노인가정에 신입행원 및 임직원이 연탄을 직접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전북은행 신입행원을 비롯한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50여명은 독거노인가정에 300만원 상당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정성으로 모은 성금으로 세탁기를 장만, 시각장애인 가정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전북은행 김성철 부행장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신입행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배려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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