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 보건소는 29일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 또한, 보건소 뿐만 아니라 전주역과 버스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도 열화상 카메라 같은 바이러스 확산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