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 출연금 전달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기요)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무)에 15억 원을 특별출연했다.

이번 출연금을 통해 전라북도와 협약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에 약 350억 원의 대출을 1% 미만의 저금리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기요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가 조속히 정상으로 복귀 할 수 있도록 지역은행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