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100년 먹거리 탄소소재법 국회 통과 환영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이선홍)가 최근 성명서를 내고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탄소산업 정책수립의 기반이 될 수 있는 탄소소재법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북상의는 성명서를 통해 탄소소재법 개정안은 전라북도가 오래전부터 미래성장 동력사업으로 선정하고 가장 앞장서 추진해온 주력사업이라며 우여곡절 끝에 이번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공조를 통해 성과를 일궈낸 송하진 도사지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등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후 충분한 예산지원과 민간부분의 연구개발 투자 확대 지원시책 마련 등 인프라 구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선홍 전북상협 회장은 “탄소소재법 개정안 국회통과를 계기로 한층 탄력을 받게 될 탄소산업이 전라북도를 넘어 대한민국 100년 먹거리를 담당하는 주축 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200만 도민과 함께 상공인 모두는 힘을 모아 성원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