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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5회 전북문예문학상에 김인규 시인

제1회 수필문학상에는 최상섭 수필가

(좌) 김인규 시인 / (우) 최상섭 수필가
(좌) 김인규 시인 / (우) 최상섭 수필가

전북문예창작회가 주최하는 ‘제5회 전북문예문학상’ 수상자에 김인규 시인이 선정됐다. ‘제1회 수필문학상’은 최상섭 수필가에게 돌아갔다.

전북문예는 전북노인복지관의 시, 수필 창작교실이다. 북메이저 김서종 사장이 창작 열기를 북돋기 위해 문학상을 후원한다.

김인규 시인은 정읍 출신으로 한국작가회 백일장 장원, 소년보호협회 법무부장관상, 전북예총하림예술상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등대> , <예수님 사랑합니다> 등 5권이 있다.

김제 출신인 최상섭 수필가는 36년간 중등 교사로 근무했다. 황조근조훈장과 전북교육대상, 전북예총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봄날의 풍경화> 등 8권, 수필집 <청동화로> 등 2권을 냈다. 현재 한국미래문화연구원 회장을 맡고 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4일 오후 4시 전북노인복지관에서 전북문예 출판기념식과 함께 열린다.

문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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