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면부직포 공장에서 불… 4500만 원 재산피해

익산물티슈생산공장 화재 /사진=전북소방본부제공
사진=전북소방본부제공

17일 오전 9시 47분께 익산시 낭산면 한 면부직포 공장에서 불이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996㎡ 중 500㎡가량이 그을리거나 타고 또 공장 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추산 4569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