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익산지역에서 또다시 12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18일 이후 나흘 새 무려 28명이다.
익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7시 기준 12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중 4명이 원광대병원 내부 발생으로 40대 환자 1명, 40대 보호자 1명, 30대 간호사 1명, 20대 간호사 1명이다.
나머지 8명은 원광대병원 인근의 A음식점을 방문한 20대로 조사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
오피니언전북 혁신가들이 그리는 로컬 스케일업의 새 지도
오피니언속도와 방향이 조화를 이루는 감동의 전북경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