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코로나19가 해를 넘겨 기승이지만 하얀 소의 해를 맞아 소의 기운으로 코로나 시대에 슬기롭게 대처 해야겠다. 위기를 기회로일어서는 전북발전의 한 해를 기원해 본다. 완주군 고산면의 한 한우농가의 소들이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채 새해를 맞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시·공연달빛 아래 펼쳐진 완판본의 노래, ‘별향단젼이라’ 첫선
법원·검찰외도 의심, 설날에 아내 살해한 80대 ‘징역 12년’
경제일반[줌] 소정미 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여성기업 성장·회복·연대의 장 만들 것”
서비스·쇼핑홈플러스 매각 절차 돌입···도내 대형마트 판도 바뀌나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