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 돼지 돈사서 불… 돼지 730두 폐사

순창 유동면 돈사화재
순창 유동면 돈사화재

4일 오전 6시 50분께 순창군 유등면 한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 수백 마리가 폐사했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1동 2227㎡가 불에 타고 돼지 730두가 폐사해 소방추산 816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돈사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2명과 장비 15대를 동원해 4시간 30분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돈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