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야당이 부산가덕도와 일본 규수를 잇는 한일해저터널 건설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이 대륙과 연결하려는 오랜 갈망을 왜 우리 국민 세금으로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국민의힘이 부산시장 선거에 아무리 표가 급하다고 해도 일본 유권자 표까지 얻으려고 하는 것인가”라며 비꼬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