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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속보) 익산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

익산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익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기준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된 전북1744번(익산305번)은 익산 거주 10대로, 전북1636번(익산257번)의 접촉자(가족)이며 자가격리 중 확진이다. 11일 약간의 감기 증상을 보였고, 12일 오후 11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북1745번(익산306번)은 익산 거주 60대로, 감염 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10일 몸살 증세를 보였고, 13일 오전 0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의 핸드폰 GPS 및 카드 사용내역 확인을 통해 접촉자를 파악 후 통보했고, 방문지 CCTV 확인 및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한편 익산지역에서는 앞서 12일 오후 3시 기준 3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는 등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추가 확진된 전북1027번(익산302번)은 익산 거주 10대로 하늘정원 카페 관련 확진자이고, 전북1728번(익산303번)은 60대, 전북1729번(익산304번)은 50대로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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