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돈 개끗이 쓰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버스 광고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은행이 폐기한 손상화폐는 2009년 이후 최대 수준인 6억 4260만 장으로 금액으로는 4조 8000억 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한 달 동안 전주시 및 도내 운행 시내버스 10대와 시외버스 2대에 ‘돈 깨끗이 쓰기’ 홍보물을 부착할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시의회 연수 중인데”⋯'지도 수당' 받은 전주시의원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