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고창 백양지구 투기 의혹을 받는 전북도 간부가 경찰에 소환됐다.
전북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1일 전북도 간부 A씨를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 A씨 사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뒤 3주 만이다.
경찰은 또 A 씨의 소환 조사가 끝나는 대로 A 씨와 함께 땅을 산 지인 2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