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현직 경찰관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상호 폭행 혐의로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A경위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 27일 덕진구 소재 자택에서 부인과 다투는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경위와 부인을 차례대로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