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한 아파트 정전으로 승강기 멈춰.. 9명 구조

지난달 31일 오후 6시 10분께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 단지가 정전 돼 1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이 정전으로 승강기 4대가 멈추면서 주민 9명이 갇혔으나 무사히 구조됐다. 전북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31일 오후 6시 10분께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 단지가 정전 돼 1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이 정전으로 승강기 4대가 멈추면서 주민 9명이 갇혔으나 무사히 구조됐다. 전북소방본부 제공

지난달 31일 오후 6시 10분께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 단지가 정전돼 1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이 정전으로 아파트 승강기 4곳이 1시간동안 멈추면서 주민 9명이 갇혔으나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소방당국과 한국전력공사 측은 아파트 주변 전신주에 지어진 까치집으로 인해 변압기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다른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