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농협 군산시지부,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농협 군산시지부(지부장 김대호)는 최근 전북지역본부 회원지원단 직원들과 함께 대야면 소재 시설하우스 재배 현장을 찾아 원예작물 수확 및 영농 폐자재 수거활동 등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가인구 감소와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근로자 입국지연 등으로 일손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대호 지부장은 “수확기 농업인들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이 큰 만큼 적극적인 농촌 일손돕기 참여가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군산시지부는 지난 상반기 대야면 가지수확 및 양배추 심기와 개정면 축사주변 청소 및 환경정화, 서군산농협 육묘장 등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