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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연국 전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장, 중앙당 부대변인 임명

장연국 전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장
장연국 전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장

장연국(54)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장이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장 부대변인은 연청회장을 시작으로 30여년 동안 정당활동을 했으며, 유종근 전북도지사 시절 정책지원 업무를 맡았다.

또한 청소년, 청년,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했다.

학사장교 출신으로 전북대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를 졸업한 장 부대변인은 민주평통자문위원,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대외협력위원장을 역임했다.

장 부대변인은 “민주당의 가치 그리고 국민을 위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일에 큰 목소리를 내는데 앞장서고 특히 전북의 현안 목소리를 전달하고 해결하는 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부대변인은 내년 지방선거에 전주시 4선거구(서신동) 광역의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육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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