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1보) 현대차 전주공장 스타리아 물량 이관 합의

전주공장에서 스타리아 8000대 생산

현대자동차 고용안정위원회는 7일 오전 울산공장 본관에서 회의를 열고 진통 끝에 전주공장 물량문제 해결을 위한 스타리아 이관 합의를 이뤘다.

이날 합의를 통해 현대차 노사는 전주공장에서 스타리아 8000대를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합의로 버스 등을 생산하는 전주공장이 26년만에 처음으로 소형 상용차를 생산하게 됐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더 견고해진 민주당 독점구조…선택권 잃어가는 전북 도민들

전시·공연거장의 이름 대신 ‘미학적 실체’를 보다…군산에서 베일 벗는 유럽 명화전

날씨계절 모르고 찾아온 5월 더위, 비로 한풀 꺾인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