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경찰청 직장어린이집서 교사∙원생 11명 확진

전북경찰청 직장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경찰관 수십여 명이 격리됐다.

24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전북경찰청 별관의 직장어린이집에서 교사 4명과 원생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어린이집은 교직원 22명이 근무하고 원아 76명이 다니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해당 어린이집을 폐쇄하고 확진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경찰관들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대상 경찰관 수는 일선 시∙군 경찰서 직원들을 포함해 5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경찰청은 추가 확진자 여부에 따라 일부 시설 폐쇄를 검토하고 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