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야산서 불.. 1시간 40분여만에 완진

29일 오후 4시 10분께 완주군 소양면 죽절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산림당국은 산불 진화용 헬기 3대와 인력 75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산불은 오후 5시55분께 진화됐다.

소방·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