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서 자전거 사고 후 미조치 50대 자수

image
전주덕진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전주덕진경찰서는 자전거를 운전하다 보행자를 치고 조치 없이 사라진 A씨(50대)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7시께 전주시 송천동의 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에서 자전거로 보행자 B씨를 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사고 이후 B씨에게 가족의 연락처를 알려줬으나, 이 과정에서 전화번호 일부를 다르게 적어주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고의성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