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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대학생위원회 월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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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황경주)는 지난 19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학생위원회(회장 박진수)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단과 대학생위원회는 10명의 신규 위원, 3명의 재위촉 위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학업지원프로그램 재개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황경주 지부장은 “신규위촉자들과 재위촉위원들을 포함한 대학생위원회의 활동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전북지부가 보호대상자뿐만 아니라 보호대상자 자녀들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보호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진수 회장은 “3년간 중단되었던 학업지원 재개를 통해 대학생위원회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원회를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부 대학생위원회는 보호대상자 자녀 학업지원 및 공단 홍보 등 법무보호복지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및 가족 회복을 돕기 위해 지난 2013년 창립됐다.

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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