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진엽, 전호순)는 1일 플러스건설이 연탄 5000장을 기부, 취약계층에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기부 받은 연탄 중 1500장을 계곡리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3가구에 각 500장씩 전달했으며, 나머지 3500장은 12월 중 난방취약계층 7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바둑계 전설’ 이창호 국수,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정치일반1354억 규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정치일반전북도, 1조 로또 사업 ‘인공태양’ 행정소송 결국 포기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부임후 새만금 국제공항 첫 재판 열린다
문화일반영화 티켓 15000원…관객들 ‘비싼 극장’ 대신 ‘편한 OTT’ 선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